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준식 대동 회장 "병오년 AI·로보틱스 기업 도약"

파이낸셜뉴스 강경래
원문보기

"병오년 새해는 인공지능(AI)·로보틱스 기업으로 대전환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김준식 대동 회장(사진)은 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신년사에서 "전사적 AI 전환(AX)과 함께 수익 성장 강화를 추진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대동은 지난 2020년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선포한 뒤 3개년 단위의 단계적 혁신을 추진해왔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변화 기반 구축과 디지털전환(DT)에 집중했고, 2023년부터는 미래사업 중심의 사업 전환과 AI·로보틱스 등 핵심 역량 육성에 주력했다. 새로운 3개년을 맞은 올해부터는 그동안 준비해온 역량을 토대로 사업 전반에서 AI·로보틱스 대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 회장이 제시한 올해 중점 추진과제는 △AI·로보틱스 상품 혁신 △전사적 AX 추진 △수익 성장 가시화 등 3가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