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대홍기획, 자회사 스푼과 사옥 통합 "시너지 한층 더 강화"

스포츠조선 김강섭
원문보기


대홍기획(대표이사: 김덕희)이 자회사 스푼(SPOON)의 사옥을 대홍기획 본사와 동일한 서울역 인근(연세세브란스빌딩)으로 이전한다.

2024년 공식 출범한 스푼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로, 이번 이전을 통해 본사와 자회사가 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통합 마케팅 솔루션 제공 역량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대홍기획은 지난해 6월, 김덕희 대표이사가 스푼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One Company, One Operation'체계를 공식화한 바 있다.

이번 사옥 통합은 그 연장선에서 조직 운영 체계를 전략적으로 융합하기 위한 조치다.

통합된 업무 환경은 디지털 옥외광고(DOOH, Digital Out of Home)를 비롯해 콘텐츠,미디어 전반에서 양사의 공동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대홍기획 김덕희 대표이사는"이번 사옥 통합을 계기로 양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스푼의 디지털, 미디어 중심의 사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제명 의결
    한동훈 제명 의결
  2. 2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4. 4맨유 마이클 캐릭
    맨유 마이클 캐릭
  5. 5트럼프 연준 공격
    트럼프 연준 공격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