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남하하면서 목요일인 8일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202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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