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 사진=DB,SNS 캡처 |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이영지가 술래잡기 놀이 '경찰과 도둑(경도)' 지원자를 직접 모집해 화제다.
이영지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경찰과 도둑' 10만 명이 지원해서 폼 미리 닫는다. 곧 추첨하겠다"고 밝혔다.
'경찰과 도둑'은 경찰과 도둑으로 나뉘어 도둑을 잡아 감옥에 넣는 술래잡기형 놀이다. 어릴적에 하던 추억의 놀이로,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이나 SNS를 통해 활성화되고 있다. 특히 20~30대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영지도 지난달 30일 "경도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리며 모집을 예고했다.
이후 그는 나영석 PD의 사진을 올리며 자신을 도와줄 사람을 "찾았다"고 언급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영지는 Mnet 서바이벌 '고등래퍼3', '쇼미더머니 11'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 '이영지의 레인보우' 등에서도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