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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8kg 겨우 뺐는데…요요 원인=두쫀쿠? "망했어요"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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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6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저 요요 엄청 왔고 어제 MT 와서 또 망했어요. 그래서 다시 루틴 시작할 거예요. 요즘 저처럼 겨울관리 실패이신지"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박지윤은 1박 2일 MT에서 돌아온 후 단백질 쉐이크를 마시며 '급찐급빠'에 나선 모습이다.

또한 박지윤은 요거트를 대량 구매했음을 알리며 "확찐자. 다이어트템 도착.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해서 살찌게 하더니 이걸로 빼라고 이제?"라고 얘기했다.



앞서 박지윤은 지난해 여름부터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공개해왔다.

특히 지난달에는 최저 몸무게 55kg을 기록했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한 7월에 비하면 거의 7~8kg 감량했다. 셀프칭찬한다"고 뿌듯함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료였던 최동석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박지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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