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마라탕 전문 프랜차이즈 '마라붐', 2026년 경영 비전 선포 및 가맹사업 확대

머니투데이 홍보경기자
원문보기
(주)제이에이치하이브의 마라탕 전문 프랜차이즈 '마라붐(대표 이선영)'이 2025년 브랜드 대상 2관왕 달성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경영 비전 선포와 함께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마라붐

사진제공=마라붐


마라붐은 단순히 유행을 쫓는 브랜드가 아닌 '마라탕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경영 철학을 내세우고 있다. 브랜드명에 담긴 '붐(BOOM)'의 의미 역시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한 번 맛보면 다시 찾게 되는 '맛의 폭발력'과 중독성을 뜻한다.

이를 위해 마라붐은 인위적인 매운맛 대신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깊고 깔끔한 비법 육수를 개발했다. 또한, 본사가 직접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소스 공장을 운영하여 맛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CJ, 오뚜기, 청정원 등 국내 유수 기업의 식자재를 공급받아 소비자가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위생'과 '안전'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했다.

특히, MZ세대와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감성 인테리어'도 강점이다. 기존 마라탕 전문점의 투박한 이미지를 탈피한 세련되고 예쁜 공간 연출로 1020세대는 물론 가족 단위 고객까지 흡수하며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마라붐은 지난 2025년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비롯해 브랜드 관련 주요 상을 연이어 석권하며 시장 내 입지를 굳혔다.

이선영 마라붐 대표는 "우리는 수많은 마라탕 브랜드 속에서 '왜 마라붐이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맛의 깊이와 재료의 품질에 집중해왔다"며, "2026년에는 유튜브와 SNS를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여 젊은층과의 접점을 늘리고, 전국적인 인지도 확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라붐은 2026년 가맹 사업 확장을 기념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선착순 20호점까지 가맹비와 로열티를 전액 면제해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낮췄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3. 3김민재 코치 별세
    김민재 코치 별세
  4. 4안국역 무정차 시위
    안국역 무정차 시위
  5. 5예스맨 출연
    예스맨 출연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