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미 기자] 충북 청주시는 사회적기업 ㈜공공디자인이즘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에서 4회 연속 '탁월'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4회 연속 탁월 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전국 4곳에 불과하다. ㈜공공디자인이즘은 이 중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와 함께 우수 탁월 사례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공디자인이즘은 사업 활동 전반에서 사회적 가치 지향성은 물론 고용 창출과 재정 성과, 기업 활동의 혁신성 부문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
4회 연속 탁월 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전국 4곳에 불과하다. ㈜공공디자인이즘은 이 중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와 함께 우수 탁월 사례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공디자인이즘은 사업 활동 전반에서 사회적 가치 지향성은 물론 고용 창출과 재정 성과, 기업 활동의 혁신성 부문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커뮤니티 디자인(브랜딩, 리빙랩, 비주얼 디자인) △안티 디자인(생태 현수막, 생태 에코보드 POP, 생태 축제 기획) △프리리사이클링 디자인(업·리사이클링 굿즈 제작, 교육 키트 기획·제작) △'현상의 공간 ISM' 운영(제로웨이스트 카페, 원데이 클래스, 공간 대관) 등이 있다.
청주시, 충청북도, SK하이닉스, 충북대학교, 한국환경공단 등과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진옥 대표는 "디자인을 통해 관계를 만들고, 사람과 지역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설계해 왔다"며 "작은 변화들이 모여 큰 흐름을 만드는 현장에서 디자인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는 용기 있는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