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지난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오는 2월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가 시작된다. 2월11일부터는 월정액 2만9700원으로 서비스된다.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추가 콘텐츠도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주요 지역과 추억을 담은 '월드', 오리지널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OST', 과거 유명 캐릭터를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도 진행 중이다. 참여자에게는 '은장검' 및 '사냥꾼 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사전예ᅌᅣᆨ 무기 선택 상자'를 비롯해 '해골투구'·'골각방패'·'뼈갑옷'으로 구성된 뼈세트 등 캐릭터 성장 지원 아이템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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