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7일 한파와 폭설에 따른 시설원예 농가의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농산물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도가 고품질 겨울 과일 주산지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날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 을) 국회의원과 함께 딸기를 재배하는 양구군의 한 시설 원예 농가를 방문, 시설 보온 상태와 생육 상황 등을 점검했다.
시설원예 농가 한파 대비 상황 점검하는 김진태 지사 |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농산물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도가 고품질 겨울 과일 주산지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날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 을) 국회의원과 함께 딸기를 재배하는 양구군의 한 시설 원예 농가를 방문, 시설 보온 상태와 생육 상황 등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도내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는 예보가 있는 만큼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며 "도에서도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 기반을 강화해 농가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점검 이후 김 지사 등은 시설원예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농가의 애로 사항과 시설 관리 관련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도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지원 정책과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