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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수혜주 나오나…이번엔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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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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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국내 최초, 국내 최대 제빵, 제과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첫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MBN 예능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공개된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은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의 넘사벽 위용과 차별화된 매력을 담았다. 먼저 포스터는 불꽃 전쟁의 주인공인 빵과 MC 이다희의 달콤한 첫 만남을 그려냈다. MC 이다희가 핑크색 마카롱 하나를 입에 문 강렬한 모습으로 세상을 바꿀 '천하제빵' 속 드림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예고하는 것.

메인 예고편은 국내 최초 초대형 제빵 서바이벌의 웅장한 스케일을 드러내며 화려한 포문을 연다. 1000평 규모의 세트장, 컨벡션 오븐, 도우컨디셔너, 파이롤러 등 32개 종류의 제과제빵 최첨단 가전 기물 총 300개가 설치된 세트장에 들어선 도전자들은 엄청난 규모에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도전자들은 "진짜 대박이다" "스케일이 미쳤다" "제과 제빵 서바이벌은 처음이잖아요"라는 감탄의 한마디를 남긴다.

이어 세계 대회 우승자, 재야의 고수, 슈퍼 루키, 핫 플레이스 맛집, 각국의 자부심 해외파, 쓰리스타 제빵사 등으로 이뤄진 72명 도전자들이 각자의 장기를 쏟아내며 베이킹을 하는 모습이 비친다. 도전자들은 "빵밖에 생각이 안 들어서" "지금은 제 전부인 것 같아요" "잃을 게 없습니다" 등 결연한 각오를 내비친다.

하지만 이내 한 도전자가 제빵 나이프를 도마에 내리꽂은 후 "안 나와"라며 좌절한다. 또 다른 도전자는 탄 설탕 덩어리를 두고 "세다 세. 쉽지 않다"며 탄식해 위기감을 높인다.

한편 '천하제빵'은 서바이벌과 푸드 버라이어티 제작 노하우를 지닌 드림팀 제작진과 글로벌 K-베이커리 산업을 선도하는 케이베이커리글로벌이 공동 투자로 의기투합했다. 내달 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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