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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북 8개 시·군 한파주의보… 8일 출근길 영하 1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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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조재권 기자] 충북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8일 아침 매서운 추위를 맞이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보은·괴산·영동·충주·제천·진천·음성·단양에 7일 오후 9시를 기점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8일 아침은 북서쪽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날보다 기온이 5도 이상 낮아져 -10도 안팎으로 내려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8도, 옥천 -9도, 증평 -10도, 충주·음성·진천·보은·영동 -11도, 단양·괴산 -12도, 제천 -13도 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도 -2∼1도에 그쳐 종일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은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추운 시간대 옥외 작업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은·괴산·영동 등 7일 오후 9시부터 발효 날씨,충북,한파,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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