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차관 28일 첫 재판

YTN
원문보기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과 전직 대통령실 행정관의 첫 재판이 이번 달 말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40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김오진 전 차관과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 황 모 씨 등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합니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심리에 앞서 양측 입장을 확인하고 입증 계획을 논의하는 절차로, 정식 공판과 달리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습니다.

김 전 차관 등은 관저 이전 공사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시공 자격이 없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에 계약을 체결하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초과 지출을 보전하기 위해 다른 업체 명의로 계약을 체결해 16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21그램 대표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울 시내버스 노선
    서울 시내버스 노선
  2. 2하나은행 박소희 5연승
    하나은행 박소희 5연승
  3. 3대통령 귀국
    대통령 귀국
  4. 4맨유 임시 감독
    맨유 임시 감독
  5. 5정관장 단독 2위
    정관장 단독 2위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