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범 기자]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UN 제5사무국유치 국민연합과 국제뉴스 서울본부는 7일 국제뉴스 서울본부 대회의실에서 UN 제5사무국 대한민국유치와 관련 국제기구를 설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협력하는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서귀원 국제뉴스 서울본부 회장, 서쌍원 UN 제5사무국 유치국민연합 대표, 김서중 국제뉴스 서울본부 대표, 박성남 국민연합 전략기회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 대한민국에 UN제5사무국 개소로 세계 평화의 토대를 마련하고 목적사업이 완수될 때까지 대국민 홍보와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사진=왼쪽부터 국제뉴스 서울본부 회장 서귀원, UN 제5사무국유치 국민연합 대표 서쌍원/최정범 기자 |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UN 제5사무국유치 국민연합과 국제뉴스 서울본부는 7일 국제뉴스 서울본부 대회의실에서 UN 제5사무국 대한민국유치와 관련 국제기구를 설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협력하는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서귀원 국제뉴스 서울본부 회장, 서쌍원 UN 제5사무국 유치국민연합 대표, 김서중 국제뉴스 서울본부 대표, 박성남 국민연합 전략기회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 대한민국에 UN제5사무국 개소로 세계 평화의 토대를 마련하고 목적사업이 완수될 때까지 대국민 홍보와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 대표는 특히 UN 제5사무국 대한민국 유치가 2만여 개의 일자리와 연 10조 원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는 데 공감하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서 대표는 "아시아 대륙에는 아직까지 UN 사무국이 없다"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에 UN 제5사무국을 유치해, 세계평화의 상징적 토대를 마련하고 냉전 종식을 통해 인류공영으로 나아가는 선도적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귀원 회장은 "UN 제 5사무국의 대한민국 유치를 위한 지자체, 광역기초의회를 비롯한 여러 산,학,연,민 단체들의 상호협력이 필요하다"며 "국제뉴스 서울본부도 UN제5사무국 기구의 대한민국 유치를 적극지지하며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국운 융성 방안 등 다양한 의견과 추진 방향을 토의하자"고 전했다.
한편, UN 제5사무국유치 국민연합은 북 핵개발 저지 아시아·태평양지역 군비 축소 비무장지대(DMZ) 유엔평화공원 조성 국가 간 경제균등화는 물론 동북아 평화를 바탕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 비전으로 지난 2015년 결성됐다.
현재 UN 사무국은 뉴욕 본부를 필두로 스위스 제네바, 오스트리아 빈, 케냐 나이로비 등 전 세계 4개 도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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