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고성군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개천면 청동마을 박정자 이장은 지난 6일 개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3년 연속 이어진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같은 날, 고성군 대독리 소재 한국사무가구 김현주 부사장도 고성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사무가구는 지역을 기반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구만면 농악단(단장 최기림)은 7일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과자와 감귤이 담긴 마을간식꾸러미(1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는 소가야문화제 농악 경연대회 준비 과정에서 받은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나눔이다.
거류면에서는 익명을 요청한 붕어빵 노점상이 지난 5일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는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고성읍 동해면 용흥마을 주민 일동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 115만원을 기탁했으며 고성군 이장협의회 배삼태 회장도 영오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각계각층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개천면 청동마을 박정자 이장은 지난 6일 개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3년 연속 이어진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같은 날, 고성군 대독리 소재 한국사무가구 김현주 부사장도 고성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사무가구는 지역을 기반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구만면 농악단(단장 최기림)은 7일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과자와 감귤이 담긴 마을간식꾸러미(1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는 소가야문화제 농악 경연대회 준비 과정에서 받은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나눔이다.
거류면에서는 익명을 요청한 붕어빵 노점상이 지난 5일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는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고성읍 동해면 용흥마을 주민 일동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 115만원을 기탁했으며 고성군 이장협의회 배삼태 회장도 영오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각계각층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