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럭키 SNS |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인도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럭키가 소중한 딸을 품에 안았다.
7일 럭키는 개인 SNS를 통해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럭키비키)를 환영해"라며 딸의 탄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자신과 아내의 어린 시절 사진 및 갓 태어난 딸의 얼굴 일부를 잘라 붙여 공개했다.
럭키는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하잖아. 라희야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라며 "라희(RAHI)라는 이름처럼 늘 빛나고 기쁘게 자라렴"이라며 아빠로서 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아울러 아내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혜은~ 정말 고생했어"라고 덧붙여 아내사랑을 드러냈다.
럭키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의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전임신 상태였으며, 지난 11월에는 아내와 촬영한 만삭 사진을 공개해 응원받았다.
럭키는 이달 12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