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SK하이닉스 '76만원' 터치 속…수익률 323.53% 올린 아나운서

아이뉴스24 김동현
원문보기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해당 종목의 수익률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장예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SK 경제 유튜브를 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를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며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글과 함께 그는 자신이 보유한 주식 수익률 화면을 함께 게시했다. 해당 화면에는 장예원이 보유하고 있는 SK하이닉스 주식의 수익률이 323.53%로 나타났다.

아나운서 장예원. [사진=SM C&C]

아나운서 장예원. [사진=SM C&C]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해당 종목의 수익률을 공개했다.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해당 종목의 수익률을 공개했다.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앞서 같은 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06으로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을 마쳤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장 초반 76만 2000원을 기록하며 '76만 닉스'를 터치한 끝에 74만 2000원으로 전일보다 2.20% 오른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아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