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인터풋볼 언론사 이미지

'오늘의 준비가 내일의 승리를 결정한다' 서울 이랜드, 태국 방콕에서 1차 전지훈련 시작

인터풋볼
원문보기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새 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선수단은 지난 6일 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떠나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26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1차 전지훈련에서 체력 및 전술 훈련, 연습경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컨디션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고 실전 감각을 다질 계획이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시리즈에 진출하며 강팀으로서의 면모를 다졌다.

김도균 감독 3년 차를 맞이한 서울 이랜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반드시 K리그1 승격의 마침표를 찍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각 포지션별 적재적소에 선수 보강을 마쳤다. 특히 풍부한 활동량과 실전 감각을 겸비한 젊은 자원들을 다수 영입해 팀의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렸다.

코칭스태프 역시 지난해 함께한 코치진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으로 기존 체제를 유지한 가운데, K리그 레전드 공격수 출신 양동현 코치를 새롭게 선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도균 감독은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합류한 만큼 다양한 조합들을 구성해야 한다. 특히 젊은 선수들이 많이 합류해 기동성 좋은 축구를 구상하고 있다. 지난 시즌 승격이라는 목표를 이루지 못해 팬들께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올해는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1차 전지훈련 이후 제주도로 베이스캠프를 옮겨 1월 28일부터 2월 19일까지 2차 전지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2. 2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3. 3빅리거 대표팀 합류
    빅리거 대표팀 합류
  4. 4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5. 5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인터풋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