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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바이오환경학과, 환경·보건 분석 전문가 양성…2026학년도 정시모집 진행

아시아투데이 정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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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 바이오환경학과가 보건·환경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환경기술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바이오환경학과는 보건 및 환경기술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보건환경 스페셜리스트(H&E Specialist)’ 양성을 목표로, 산업 수요 중심의 취업 교육과 학생 개인을 존중하는 지속 학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교육활동을 기반으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보건·환경 산업 전반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해당 학과는 1992년 ‘환경공업과’로 개설된 이후 경인여자대학교 개교 초기부터 운영돼 온 전통 있는 학과로, 오랜 교육 노하우와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편입 연계 교육, 현장실습,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재학 중은 물론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속적인 학습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환경기능사, 화학분석기능사, 위험물기능사, 대기환경산업기사, 수질환경산업기사 등 다수의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학과로, 관련 자격증 보유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자격 중심 교육 기조는 현재의 바이오환경학과 교육방침에도 그대로 반영돼 있다.

학과에서는 자격취득 특강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공동아리 운영, 공부 일촌맺기 프로그램, 전공 연계 특강, 학기당 1회 이상의 현장견학, 4주 과정의 현장실습 등 다양한 비교과·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환경 관련 행사 개최 및 외부 행사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 경험과 실무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진행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인여자대학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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