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LA 아트쇼(LA Art Show)가 2026. 1월 7일부터 11일까지 LA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2026LA Art Show에 글로벌미술시장의 주요무대인 (파리, 영국, 뉴욕, 스위스, 홍콩, 일본, 중국, 싱가포르, 브루나이왕국 등)에서 성공적인 전시로 국제활동을 이어온 김리원작가가 초대작가로 참여한다.
LA 아트쇼는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아트페어로 글로벌 미술 흐름의 최전선에 서 있다. LA 컨벤션센터 2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전시장에는 23개국 90개 갤러리가 참여해 2만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5일간 전시기간 동안 약 7만명이 방문하며 총 3000만 달러 규모의 거래가 이뤄진다.
31회를 맞는 LA 아트쇼는 디렉터이자 프로듀서인 카산드라 보 야기스의 지휘 아래 월드클래스 아트 플랫폼으로 소개된다.
영국의 레베카 호삭 아트 갤러리, 마이애미의 코럴 컨템퍼러리 갤러리, 파리의 K+Y 컨템퍼러리 아트, 뉴욕의 아르카디아 컨템 퍼러리, LA의 브릭 프로젝트 등 국제 •지역 갤러리가 함께한다.
또한 아일랜드 더블린의 올리버시어스 갤러리가 처음으로 참가하며 런던의 존 마틴 갤러리, 폰토네 갤러리 등 영국 갤러리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2026년 아트쇼의 가장 큰 특징은 라틴아메리카 파빌리온의 첫 도입이다. 큐레이터 마리사카이치올로가 이끄는 파빌리온에서 는 10여 명의 중남미 작가들이 신화와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룹전을 통해 기억과 이주, 정체성의 문제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올해 LA 아트쇼는 K아트를 집중 조명한다. 총 15곳에 달하는 한국 갤러리가 참가하며 OSJ아트팩토리는 김리원 작가의 '커렌시아시리즈'를 통해 감정의 공간을 회화로 풀어내는 내면의 치유와 성찰의 여정을 소개한다.
김리원 작가는 마음의 안식처를 표현하는 작가로 현대인의 마음치유 테마작품이 현대 미술의 실험성과 새로운 시도를 담은 현대적 작업들이 조화를 이루며, 세계 관람객에게 한국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무대로 주목된다.
김리원작가는 오스트리아에 이어 런던 파리 등 유럽 각지에서도 현대미술가로서 두각을 드러내며 인정을 받고 있다.
내안의 낙원을 찾아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여정이 한걸음 더 나아가 빛나길 바라며 김리원 작가의 빛나는 글로벌 활동으로 2026 파리 앙뎅팡당, 뉴욕첼시 포커스아트페어 등 베니스 비엔날레 참가 러브콜까지 세계적으로 작가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 김리원 작가 국제활동
•2020-2026 LA Art Show (미국 Los Angeles Convention Center)
•2025 Focus Art Fair (영국London SaachiGallery )
• 2019-2025 파리 Paris Carrousel Du Louvre展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Carrousel관 )
• 2025 중국상해 HIFE(웨스트문트호텔)
•2019 Art Festival in Beising(중국 북경 천풍세갤러리)
•2018 AAF Art Fair(싱가폴 Pit Building-에이블갤러리)
• 2018 파리 (보드마뗑칼름 갤러리)
•2018 파리 1ere BIENNALE Salon de VITTEL (프랑스 Palais des congres)
•2018 Basel 'RhyArtPair' (스위스 RhyPark Basel 하랑갤러리)
• 2018 뉴욕 Pure Desire개인전 (맨허튼-에이블갤러리)
•2018 브루나이 왕국 Brunei art fest 개인전 (The empire)
•2017 Asia Contemporary Art Show (홍콩 Conrad Hong Kong) 등
▪️김리원작가 국제 수상
•2025 Carrousel Du Louvre Paris ArtShopping '올해의 작가상' 수상 ( 파리 루브르박물관)
•2025 '탁청예술협회전' '최고 우수작품상'수상 (일본 오사카 리가로얄갤러리)
•2024 구스타프클림트AWARD 대상 수상( 오스트리아 클림트 생가 )
•2015 동남아시아아트페어-'대상' (미얀마/파키스탄 (카라친국립박물관)
•2014 동경아트페어-'최우수작가상' (일본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등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