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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이요원 "첫째 대학교 3학년…혼전임신 NO, '허니문 베이비'"

MHN스포츠 박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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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배우 이요원이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

이요원은 7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24회 선공개 영상에서 자신의 '혼전임신설'을 언급하며 선을 그었다.

이요원은 이영자, 박세리 등과 대화를 나누다가 자식들과 관련한 얘기가 나오자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딸이 2명, 아들이 1명이다. 첫째가 23살이다. 대학교 3학년이고 딸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이요원은 "첫째를 빨리 낳았다. 결혼하고 한 달 뒤에 아이가 생겼다. 1월에 결혼했고 12월에 낳았다"며 '허니문 베이비'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다들 혼전임신인 줄 안다. 큰 아이도 어릴 때 친구들이 '너네 엄마, 아빠가 사고 쳐서 너 낳은 거 아니냐'고 물어봤다더라"라고 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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