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겨울이 깊어지는 시기에도 선명한 빛깔과 향기를 간직한 강진의 장미는 보기 드문 계절 선물이다. 이경철 달인은 이른 아침부터 온실의 온도와 습도를 정교하게 조절하며, 한 송이 한 송이에 정성을 쏟는다. 낮과 밤의 큰 기온차에도 불구하고 장미가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히 관리한다.
그의 장미는 색감과 선도에서 높은 품질을 자랑하며, 겨울철 전국 각지로 출하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겨울 선물로도 각광받고 있다.
한겨울에도 꺾이지 않는 생명력으로 피어난 강진 장미의 아름다움과, 그 뒤에 숨은 이경철 달인의 정성과 노력을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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