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철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학철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개인 투자자의 실전 투자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주식 투자자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거래 시스템 이해부터 금융 보안까지 폭넓게 다루며 투자 경험이 부족한 고객도 단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사장 김성환의 경영 방향에 맞춰 개인 고객을 위한 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오는 2월에는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마련해 한 달간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주식 거래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과 홈트레이딩시스템 활용을 중심으로 실제 매매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다룬다. MTS 매매 설정과 특화 주문 방식이 소개되며 HTS 기능을 활용한 자기 주도형 매매 전략도 함께 제시된다.
(한국투자증권) |
(서울=국제뉴스) 김학철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개인 투자자의 실전 투자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주식 투자자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거래 시스템 이해부터 금융 보안까지 폭넓게 다루며 투자 경험이 부족한 고객도 단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사장 김성환의 경영 방향에 맞춰 개인 고객을 위한 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오는 2월에는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마련해 한 달간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주식 거래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과 홈트레이딩시스템 활용을 중심으로 실제 매매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다룬다. MTS 매매 설정과 특화 주문 방식이 소개되며 HTS 기능을 활용한 자기 주도형 매매 전략도 함께 제시된다.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융 보안 교육도 과정에 포함됐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방법을 안내해 실질적인 경각심을 높인다.
교육은 총 8회로 진행되며 수강자는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강의별 참여 인원은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 투자자의 시장 이해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건전한 투자 문화가 자리 잡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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