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동계올림픽 D-30 "베이징 때보다 금메달 더 따겠다"

YTN
원문보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D-30 미디어데이를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쇼트트랙과 컬링, 스피드 스케이팅과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은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최고의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수경 선수단장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보다 1개 더 많은 3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지만, 최근 설상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4개까지도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베이징 때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던 쇼트트랙 남녀 대표팀은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고,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 피겨의 차준환, 컬링 믹스더블, 스노보드 최가온 등이 메달에 도전합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