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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해외살이 중 위기…아들 '분수 토' 증상에 비상 "발리밸리만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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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빈우가 해외 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한 가운데, 아들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7일 김빈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침부터 아드님의 분수토로.. 상태 체크 중에 누나는 동생 아파 걱정 된다며 옆에서 지켜주고 있는 사랑이들♥"리나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의 아들은 이불에 누워 안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빈우의 딸 또한 동생을 지켜보며 함께 옆에 누워 귀여움을 자아낸다.

김빈우는 "제발 발리밸리만 아니어라"라는 소망을 드러내며 해외 여행 중 아픈 아들에 대한 속상함을 내비쳤다.

발리밸리는 동남아 등 해외 여행 중 현지 음식이나 물로 인해 발생하는 설사·복통 등의 증상을 통칭하는 여행자 설사(급성 장염)다.

한편, 김빈우는 가족들과 발리에서 한달 살기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빈우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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