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피프티피프티 키나·문샤넬, 첫 DJ 도전…'아돌라' 접수

MHN스포츠 박선하
원문보기

(MHN 박선하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멤버 키나와 문샤넬이 데뷔 후 처음으로 스페셜 DJ에 도전한다.

키나와 문샤넬이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이하 '아돌라')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를 통해 스트리밍되는 '아돌라'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을 발매하고 '아돌라'에 출연했던 키나와 문샤넬이 스페셜 DJ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키나와 문샤넬은 센스 있는 입담과 찐친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은 스튜디오를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겠다는 각오다.

이날 '아돌라'의 게스트로는 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출연해 키나, 문샤넬과 함께 합을 맞춘다.

키나와 문샤넬이 스페셜 DJ로 나서는 '아돌라'는 이날 오후 9시에 만날 수 있다.

사진=어트랙트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