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한국 물산업의 기술 경쟁력이 관람객의 시선을 모았다. 6일(현지 기준) 개관한 K-water관에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수질 진단 시스템을 비롯해 정수·수질 관리 분야의 신기술이 전시됐다. 공사가 축적한 운영 경험과 민간 기업의 기술력이 결합된 전시 구성으로, 현장에서는 외국인 방문객들의 질의와 기술 설명 요청이 이어졌다. /대전=이한영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한국 물산업의 기술 경쟁력이 관람객의 시선을 모았다. 6일(현지 기준) 개관한 K-water관에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수질 진단 시스템을 비롯해 정수·수질 관리 분야의 신기술이 전시됐다. 공사가 축적한 운영 경험과 민간 기업의 기술력이 결합된 전시 구성으로, 현장에서는 외국인 방문객들의 질의와 기술 설명 요청이 이어졌다. /대전=이한영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