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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될줄 알았더라면"…장예원, 주식 수익률 323% 대박에도 후회 '왜'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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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인스타그램

장예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장예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인이와 SK 경제 유튜브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000660)를 골랐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 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했다. 또한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강조하며 "여러모로 이런 추억도 남겨주시고, 자매 유튜브 하게 섭외해 주신 SK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장예원이 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수익률은 무려 323.54%로 표시돼 있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앗 한주" "내일을 알면 오늘의 전부를 걸고 살 텐데" "1주라니 저는 소수점"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변기수 또한 "난 2주"라고 남겼고, 장예원은 "오빠 저와 비슷하네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만 35세다.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프리 선언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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