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예산군의회에 따르면 장순관 의장(국민의힘·다선거구), 김영진 의원(국민의힘·라선거구)은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맞아 진행된 DMB국회방송 주관 시상식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다.
이날 받은 표창은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두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책임 있는 의정 실천을 통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 의장은 지역 전체의 균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복지 기반 강화에 기여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아울러 두 의원은 지난 3월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진화 지원과 주민 안전 확보에 직접 나서 지역 사회로부터 큰 신뢰를 받았다.
당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구조와 진화 협력을 돕기도 했다.
장 의장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책임 있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더욱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왔을 뿐인데 감사하게도 상을 받게 됐다"며 "너무 영광스럽고 올해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산군의회,장순관,김영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