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원장 이상훈)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서 제공하는 심층분석 기능을 활용해 업무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 '딥리서치 업무활용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이드북은 오픈AI 챗GPT, 구글 제미나이 등 주요 생성형 AI의 심층분석 기능 소개와 효과적인 활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정책자료 조사를 비롯한 보고서 초안 작성, 분석 업무 지원 등 활용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앞서 공개한 챗GPT 업무활용 가이드북에 이은 딥리서치 업무활용 가이드북은 정책 기획, 서비스 개선, 의사결정은 물론 일상 업무 중에도 고품질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연구원 딥리서치 업무활용 가이드북. [사진=KCA] |
이 가이드북은 오픈AI 챗GPT, 구글 제미나이 등 주요 생성형 AI의 심층분석 기능 소개와 효과적인 활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정책자료 조사를 비롯한 보고서 초안 작성, 분석 업무 지원 등 활용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앞서 공개한 챗GPT 업무활용 가이드북에 이은 딥리서치 업무활용 가이드북은 정책 기획, 서비스 개선, 의사결정은 물론 일상 업무 중에도 고품질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상훈 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딥리서치 활용은 업무혁신을 위한 통찰을 얻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 가이드북이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더욱 넓히는 한편 유관 공공기관 및 국민들께도 유용한 참고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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