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집합건물 관리지원단을 통해 2025년까지 집합건물 관련 민원 140건을 상담·지원했다.
지원단은 오피스텔과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관리비 공개와 하자보수 분쟁 등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다.
변호사와 회계사 등 30명의 전문가가 무료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분쟁 해소 성과를 냈다.
시는 앞으로도 집합건물 관리 과정에서의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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