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리시 제공) |
[서울경제TV 구리=김채현 기자] 구리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토평동 구리종합사회복지관 일대로 구리시는 도비 1억5천만 원을 포함한 총 5억 원을 투입해 범죄 취약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조명 환경 개선과 사각지대 해소, 보행 동선 정비,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등이 추진된다.
구리시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 해당 공모에 총 5차례 선정된 경기도 내 유일한 지자체로 이번 선정으로 관련 사업을 연속 추진하게 됐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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