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무명 가수들의 반란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JTBC '싱어게인4'의 TOP7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7일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싱어게인4'의 주인공들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출연을 확정 지었다. TOP7 전원이 함께하는 이번 녹화분은 오는 1월 17일(토) 방송될 예정이다.
약 10개월간의 긴 여정 끝에 탄생한 '싱어게인4' TOP7은 '아는 형님'을 통해 종영 후 따끈따끈한 근황과 더불어, 치열했던 오디션 과정 속에 숨겨진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어제 방송된 파이널 무대에서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은 이오욱은 이번 '아는 형님'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가장 생생하고 진솔한 우승 소감을 전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오디션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형님들과의 토크 에피소드는 물론, 오직 '아는 형님' 시청자들만을 위해 준비한 미니 콘서트도 예고되어 있어 '귀 호강' 예능의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실력파 가수들에서 이제는 당당한 '유명 가수'로 거듭난 이들이 형님 학교의 거친 예능 환경 속에서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시 뭉친 '싱어게인4' TOP7의 활약상은 오는 1월 17일(토)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JTBC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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