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
연수구가 외국인 증가에 대응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정책을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 최초로 외국인 공무원을 채용하고 명예 통·번역사를 운영하는 등 행정 접근성을 크게 낮췄다.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다가치배움터’와 치안·교육 협업을 통해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국제상생교류센터 준공을 계기로 사회통합 정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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