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가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올해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중구는 사업설명회를 열고 가맹점 중개수수료 2% 유지와 할인쿠폰 지원 등 올해 사업 방향을 밝혔다.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 가맹점 수가 크게 늘고 소비자 혜택도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올해 할인쿠폰 지원을 확대해 소상공인 부담 완화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