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7일 오후 2시 45분쯤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층에 거주하던 A(5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의식을 잃고 병원에 이송됐다. 이날 화재로 가스레인지 1대와 배기 후드, 상부 수납장 등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가스레인지에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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