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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기업사회공헌으로 영암 마을회관 에너지 복지 지원

메트로신문사 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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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MC에너지(주)와 6일 삼호읍 호동마을회관, 학산면 신동마을회관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에너지 복지 지원을 마쳤다.

이번 지원은 2025~2027년 총 1억원 상당의 지원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생활 여건 개선을 추진하는 세 기관의 지난해 10월의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의 하나로 진행됐다.

영암군은 지난해 마을회관 2곳을 지원처로 선정했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안전장치 검수·점검을, MC에너지(주)는 사업비 지원과 생활 여건 개선을 각각 담당해 마무리했다.

호동마을회관과 신동마을회관은 이 지원으로 도시가스 인입공사와 보일러 교체를 완료하고, 쌀 9포대씩을 받았다.

호동마을회관에는 가스레인지 2기와 강화마루가, 신동마을회관에는 에어컨 1기가 설치돼 마을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

영암군은 여기에 '경로당 활성화 지원사업'을 병행해 신동마을회관에는 텔레비전을 들였고, 호동마을회관에는 올해 소파를 지원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민관의 지속적 협력체계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영암군민의 생활안전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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