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요원, "결혼 후 한 달 만에 임신…첫째는 대학교 3학년 딸"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이요원이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 혼전임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7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요원은 이영자, 박세리 등 출연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큰 딸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23살이다. 대학교 3학년이고 딸이다"라고 답했다. 박세리는 "이렇게 큰 아이가 있다고?"라며 이요원의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요원은 "첫째를 빨리 낳았다. 결혼하고 한 달 뒤에 아이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영자가 "계산을 잘해보라"며 혼전임신을 의심하는 농담을 건네자, 이요원은 "맞다. 1월에 결혼했고 12월에 낳았다"며 허니문 베이비임을 강조했다.

이어 "다들 혼전임신인 줄 안다. 큰 아이도 어릴 때 친구들이 '너네 엄마, 아빠가 사고 쳐서 너 낳은 거 아니냐'고 물어봤다더라"며 관련 일화를 덧붙였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의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방송을 통해 가족과 관련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쿠팡 출국
    로저스 쿠팡 출국
  2. 2한일 협력
    한일 협력
  3. 3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4. 4김선호 고윤정 만남
    김선호 고윤정 만남
  5. 5롱샷 박재범 아이돌
    롱샷 박재범 아이돌

스타데일리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