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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새해 행운 담은 노티드 디저트 출시

파이낸셜뉴스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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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모델이 노티드와 협업해 출시한 '새해 행운 디저트'를 소개하고 있다. BGF리테일 제공

CU 모델이 노티드와 협업해 출시한 '새해 행운 디저트'를 소개하고 있다. BGF리테일 제공


[파이낸셜뉴스] CU가 병오년을 맞아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손잡고 새해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차별화 디저트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협업 상품은 행운과 건강을 콘셉트로 만든 말차 만주 1종과 케이크바 2종이다.

‘노티드 행운의 말차 만쥬’는 행운을 키워드로 기획돼, 일부 상품에 노티드 전 지점에서 올 12월 말까지 도넛 1개와 음료 1잔을 매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노티드 1년 패스’ 3장이 랜덤 동봉돼 있다. 전 상품에는 노티드 브랜드 캐릭터가 그려진 행운 부적이 포함돼 있다.

말차 만주는 지난해 식음료 업계를 강타한 ‘말차’ 가루를 섞어 소(앙금)를 만들고 만주 피로 감싼 상품이다. 노티드의 상징 ‘스마일리’로 꾸며 달콤한 재미와 행복을 선사한다는 가치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노티드 케이크바 2종’은 건강을 키워드로 하는 새해 맞이 상품으로 ‘맛있는 건강 간식’ 콘셉트를 표방한다. 해당 제품은 프로틴 최대 9g, 식이섬유 3g을 포함한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병오년을 맞아 노티드 1년 패스권 등 새해 행운과 연관된 기획으로 소비자 수요를 끌어들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시즌별 다양한 아이디어로 소비자 이목을 끄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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