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기자]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범사업은 41억원을 투입해 89곳에서 58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농업기술(벼, 밭작물, 채소·특작, 축산)과 농업교육(농업인 단체, 청년, 농촌생활 개선, 농촌체험, 농산물 가공), 과수 육성(과수) 등 분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시범사업은 41억원을 투입해 89곳에서 58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전경. |
농업기술(벼, 밭작물, 채소·특작, 축산)과 농업교육(농업인 단체, 청년, 농촌생활 개선, 농촌체험, 농산물 가공), 과수 육성(과수) 등 분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내 농업인이나 농업 단체가 신청할 수 있고, 사업 예정지가 충주에 소재해야 한다.
신청은 센터 또는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방문하거나 부서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 코너나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는 현지 조사와 발표 심사,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시범사업을 통해 이상 기후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신기술을 도입하고, 사업별 모델화가 가능하도록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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