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기자] 충북 충주시보건소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건강증진센터 교육장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익힐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한다.
충주시보건소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익힐 수 있다.
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과 의무 대상자 전문·심화교육, 응급처치 교육장비 대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의식 강화에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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