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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충격적 수영복’ 몸매에 해명 “둘째 임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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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랄랄. 사진|SNS

방송인 랄랄. 사진|S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랄랄이 임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랄랄은 6일 자신의 SNS에 “멋진~ 수영장에서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있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늘어난 몸무게에 네티즌들은 “임신한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랄랄은 “임신 안 했습니다. DM 그만 보내세요”라고 해명했다.

앞서 랄랄은 현재 체중이 73kg라고 고백했다. 그는 “나 인바디 재는데 체지방 40% 나왔다”고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다양한 채널 및 방송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랄랄은 김종민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MC로 활약 중이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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