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 고양시청사 전경.(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으로 고용 및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공동체 유지 및 지역자원 활용에 목적을 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자전거 리사이클링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다함께돌봄센터 안전도우미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 관리지원 ▲반려동물 놀이터 안전도우미 총 5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사업기간은 3월 3일부터 7월 24일까지 5개월 간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9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세대로 재산 4억8000만원 이하 및 가구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 해당하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들의 근로조건은 일 4~5시간, 주 20~25시간을 근무하며 급여는 올해 최저임금 적용 기본급과 부대비용이 별도 지급된다. 4대 사회보험은 의무가입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4일부터 16일까지며 선발 결과는 2월 2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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