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천,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내야 수비를 지도하던 황재균과 윌리 아다메스가 두 팀으로 나뉘어 수비 대결을 펼쳤다. 두 선수의 미니 게임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1.07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