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강북을 경제와 문화의 거점으로 바꿔 서울 전반의 성장을 이끌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시가 그동안 쌓아올린 행정 성과를 발판 삼아 서울의 판을 근본부터 재구조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서울이 끝까지 지켜야 할 기준인 약자와의 동행을 꼽으며, 가장 낮은 곳을 살피며 가장 높은 경쟁력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불확실한 여건에서도 공급은 멈추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2031년 31만 호 공급 약속을 착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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