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교향악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이번 연주회는 백진현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말러의 첫 번째 교향곡인 제1번 단 한 곡을 60분간 들려준다.
청춘의 기쁨과 고뇌, 삶의 허무와 극복 의지를 담아낸 작품으로 한 해의 시작과 맞물려 관객들에게 극적 에너지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1889년 11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2부로 구성된 교향시'라는 제목으로 초연된 이 작품은 말러 특유의 색채, 서정성, 대담한 관현악적 상상력을 가장 생동감 있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진현 상임지휘자는 "말러 특유의 생동하는 에너지를 새해 시작과 함께 체감할 특별한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duc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