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45세' 이요원, 혼전임신 해명 "22살 첫째, 1월 결혼→12월 출산" (남겨서뭐하게)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혼전임신 논란에 해명했다.

7일 유튜브 'tvN STORY' 채널에 '[24회 선공개] 결혼하자마자 허니문 베이비, 이요원을 향한 맛자매의 폭풍 질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게스트 이요원을 향해 이영자와 박세리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영자는 “의외로 아이가 셋이나 있다”며 운을 띄웠고, 박세리는 “아기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영자가 “1남 2녀냐”고 묻자 이요원은 “딸 둘에 아들 하나”라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가 “그게 같은 말 아니냐”고 하자, 이요원은 “남자부터 말하는 건 싫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는 “언제 그렇게 많이 낳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영자가 “큰아이가 몇 살이냐”고 묻자, 이요원은 “23살, 대학교 3학년”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세리가 “첫째가 아들이냐”고 묻자 이요원은 “딸”이라고 밝혔고, 이에 박세리는 “아들이었으면 오해받았겠다”고 말했다. 이영자 역시 “여자친구로 오해했을 것”이라며 공감했다.



이어 이요원은 “첫째를 빨리 낳았다. 결혼하자마자 한 달 뒤에…”라고 말하며 잠시 생각에 빠졌다. 그러나, 잠시 후 그는 “한 달 뒤에 낳았다는 뜻이 아니라 ‘허니문 베이비’라는 의미”라며 “1월에 결혼하고 12월에 출산했다”고 정확히 설명했다.


이영자가 “눈알이 흔들린다”고 농담하자, 이요원은 “다들 그렇게 오해한다. 큰아이도 어릴 때 ‘나 사고 쳐서 낳은 거야?’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며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편 이요원은 만 23세였던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tvN STORY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2. 2김경 공천헌금 의혹
    김경 공천헌금 의혹
  3. 3박나래 매니저 논란
    박나래 매니저 논란
  4. 4알카라스 탁구
    알카라스 탁구
  5. 5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4강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4강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