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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절친' 故 이희철, 심근경색 사망… 벌써 1주기

MHN스포츠 홍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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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홍지현 기자)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故(고) 이희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가운데, 여전히 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고 이희철은 지난 2025년 1월 7일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39세.

고 이희철의 비보는 고인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방송인 풍자를 통해 처음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풍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너무나도 사랑하는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라고 전했다.

이처럼 갑작스럽게 전해진 소식은 연예계 안팎에 큰 충격을 안겼다.

특히 고인은 사망 약 일주일 전 개인 SNS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비보가 전해진 직후 연예계 지인들의 애도도 잇따랐다.

풍자를 비롯해 산다라박, 황보, 정일우 등 다수의 동료들이 SNS를 통해 고인을 추억했다.

지인들은 고인의 따뜻한 성품과 유쾌한 에너지를 떠올리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고 이희철은 풍자의 절친으로 얼굴을 알리며 대중에게 친숙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

그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합류해 솔직하고 꾸밈없는 일상과 특유의 입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진=이희철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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