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날씨] 중부·경북 한파주의보…내일 아침 -10도 강추위

연합뉴스TV 노수미
원문보기


[앵커]

오늘(7일) 오후부터는 다시 찬 바람이 불어오며, 날이 추워지겠습니다.

서울 등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8일) 아침 내륙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세영 캐스터.

[캐스터]


예년보다 추위가 덜했던 아침과 다르게, 현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이맘때 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에도 찬 바람이 불며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는데요.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 강원과 충북, 경북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고요.

발효 시각은 오늘 밤 9시부터입니다.

한낮에 서울 1도, 춘천 2도에 머무는 등, 평년기온을 밑돌며 춥겠습니다.


제주 지역에는 오늘 오후까지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요.

제주 산지에는 최대 3cm 안팎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에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한 데다가, 계속해서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내일 아침에는 다시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서울도 아침 기온 영하 9도로, 오늘 아침보다 10도가량 기온이 떨어지겠고요.

낮에도 영상권으로 올라서지 못하고 종일 춥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지난 연말부터 건조특보가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과 울산, 강릉 등에는 건조경보가 수일째 이어지고 있고요.

그 밖의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전남과 영남에도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은 전국에서 초속 15m 안팎의 강풍도 예상돼서,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이 건조함을 달래줄 단비가 내리겠습니다.

금요일 밤, 중부지방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주말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토요일 저녁이면 그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정우현]

#날씨 #한파 #추위 #한파특보 #눈 #강추위 #비 #겨울 #빙판길 #주말날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춘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차명거래 의혹
  2. 2신영대 의원직 상실
    신영대 의원직 상실
  3. 3김상수 롯데 잔류
    김상수 롯데 잔류
  4. 4정원오 구청장 지지율
    정원오 구청장 지지율
  5. 5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