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간 외국인 직접투자가 전년보다 4.3% 증가한 350억 5천만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부지 확보 후 공장·사업장을 직접 운영하는 방식의 '그린필드'가 285억 9천만달러로 신고돼 역대 1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인수합병은 74억 6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감소세는 축소됐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해 상반기에 투자가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새 정부 출범 이후 우리 경제·산업에 대한 신뢰 회복과 불확실성 해소가 이루어지면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회복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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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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