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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점 찍고도 우승 못 했다…도라도의 아쉬운 '싱어게인4' 결승

뉴시스 박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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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싱어게인4' 톱6. (사진 = JTBC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싱어게인4' 톱6. (사진 = JTBC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필리핀 출신 가수 그윈 도라도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도라도는 6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자유곡과 신곡 무대를 소화했다. 자유곡으로 김동률의 ‘기억의 습작’을 불러 심사위원 점수 781점을 받았고, 신곡 경연에서는 R&B 곡 ‘Light Up’(라이트 업)을 선보여 심사위원 8명 중 7명에게서 100점을 받았다. 두 무대 합산 798점으로 시리즈 최고점을 기록했다.

다만 실시간 문자·온라인 투표(40%)와 사전 온라인 투표(10%)가 반영되면서 최종 순위는 달라졌다. 우승은 이오욱에게 돌아갔으며, 최종 점수는 3051.06점이었다. 도라도는 41점 차로 2위에 머물렀다.

도라도는 방송 후 소감을 통해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결승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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